88만8822명으로 집계됐다. 전체 지급 대상자 3592만9596명의 77.62%에 해당하는 규모다. 누적 지급액은 5조455억원으로 나타났다.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,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1차 지원금은 307만5000명이 신청해 95.2%의 신청률을 기록했다. 지급액은 1조7459억원이다.지난 18일부터 접수가 시작된 2차 지원금은 소득 하위
가장 많았다. 이어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·카드형 447만9338명, 선불카드 355만5671명, 지역사랑상품권 지류형 47만3027명 순이었다.지역별 누적 신청률은 세종이 80.97%로 가장 높았다. 대전 80.42%, 광주 80.15%, 부산 80.13% 등이 뒤를 이었다. 반면 제주는 74.39%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신청률을 보였다.